Equinix의 국내 첫 데이터 센터 SL1의 사진 공개

통신사 중립적 데이터 센터로 디지털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인 상호연결 서비스 제공

장혜덕 Equinix 한국 대표

 

올해 초 Equinix는 증가하는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역동적인 디지털 경제 국가 중 하나로 한국 시장으로의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. 계획의 일환으로, 8월 30일 국내 첫 International Business ExchangeTM(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익스체인지, IBX®) 데이터 센터인 SL1이 서울 상암동에 문을 열었다.

한국 정부는 2017년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을 출범한 바 있다. 국가적인 차원의 5G 네트워크 구축 및 블록체인, IoT, 인공지능(AI) 분야의 새로운 산업 창출과 같은 주요 차세대 인프라를 잇달아 구축할 예정이다.

이러한 기술적 발전은 경제와 사회 발전을 뒷받침할 뿐 아니라, 데이터 중심 경제의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. 데이터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면서 필연적으로 사용자와 서비스 제공업체 간 안전한 프라이빗 상호연결에 대한 수요도 높아질 것이다.

서울 중심업무지구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(DMC)에 위치한 SL1은 한국 및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디지털 변혁 및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도입의 가속화를 지원한다. SL1의 최신 설비는 광범위한 상호연결 솔루션과 전 세계 주요 네트워크 서비스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와의 직접 연결을 제공한다.  SL1 개소는 디지털 및 클라우드 시대에 우위를 점하기 위해 통신사 중립 및 고밀도 네트워크 데이터 센터 서비스를 찾는 한국 및 글로벌 기업의 수요를 충족할 전망이다.

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국내 최초 데이터 센터 사진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SL1 IBX data center (SL1 IBX데이터 센터)

 

SL1 – Mantrap (맨트랩: 출입문)

 

SL1 – Meet Me Room (MMR)

 

SL1 – Data Hall (데이터 홀)

 

SL1 – Physical security (보안 시설)